잘생겼는데, 자기잘알이고 잘난 거 표현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한 거 너무 짜릿함. 자기애뿜뿜💜 그렇다고 밉게 잘난 척 하는 거 아니고, 잘났는데 그걸 내 모습으로 사랑하는 게 느껴져서 보는 사람이 다 만족스러움. 조금 과장같을 때도 그저 귀엽고 재밌구 그리고 개그/예능감도 맘에 들어. 사실 준비된 티 날 때도 있고 되게 뻔한 것도 있는데 본인들이 해서 웃김. 내용이 엄청 재밌고 웃긴 것보다도 그걸 하면서 만족스러워보이는 표정이나 느낌이 귀엽고 본인들이 더 웃는 게웃김ㅋㅋㅋㅋ(+주변반응) 일단 예능감 좋고 개그 내 취향이야ㅋㅋㅋㅋㅋ상황대처능력도 좋고 기본적인 센스가 있는 것 같아. 같은 말도 이 둘이 하면 너무 웃기고 유쾌해 잘생긴애들이 저러니까 꿀잼임. 얼굴만으로도 유잼인데 시너지 최고ㅋㅋㅋㅋ 자존감뿜뿜. 그러면서도 본인 실력 갈고닦고 노력파인 것도 보여서 더 매력있고,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 잘난 걸 강조하는 거 아니고 본인자체로 잘남을 드러내니까 보는 사람이 너무 편하고 보기좋은 것. 너무 내 취향이야 이 사람들... 가끔 인생이 우울할 때 둘 영상 찾아보면 즐거워진다 쓰면서 갑자기 깨달은건데 둘이 건대11동기였네... 그럴린 없었겠지만 만약에 저 둘이 MT같은데서 나왔으면 일단 재미는 보장됐었겠다 싶음.. 분위기메이커로 제격인데 유투브에 웃겨서 인생의 낙이란 폴더에 이 둘 영상 저장해놓고 가끔씩 보는데 ㄹㅇ 수명이 느는 게 느껴짐💜

인스티즈앱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