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하철 탔는데 애들 데리고 타신 어머니 세분이 뉴이스트 얘기하는데 최강 비주얼 그룹이라고 막 엄청 좋아하시더라고ㅋㅋㅋㅋ 그분들도 강동호님 최애 같으시던데 민기님칸? (맞나?) 지하철에 그분 칸 같은게 있었나봐 막 그런거 얘기하고 강남역에 내렸는데 누구 광고 있어서 보러가자고 하고 엄청 귀여우셨어ㅋㅋㅋㅋㅋ 그 전까지 애기들 옷 얘기 하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소녀처럼 최애 얘기하는게 신기했어서 적어봤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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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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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하철 탔는데 애들 데리고 타신 어머니 세분이 뉴이스트 얘기하는데 최강 비주얼 그룹이라고 막 엄청 좋아하시더라고ㅋㅋㅋㅋ 그분들도 강동호님 최애 같으시던데 민기님칸? (맞나?) 지하철에 그분 칸 같은게 있었나봐 막 그런거 얘기하고 강남역에 내렸는데 누구 광고 있어서 보러가자고 하고 엄청 귀여우셨어ㅋㅋㅋㅋㅋ 그 전까지 애기들 옷 얘기 하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소녀처럼 최애 얘기하는게 신기했어서 적어봤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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