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 연기로 이것저것 커리어 쌓고 관심이 생겨서 시작한 춤에도 소질 있어서 가수 연습생으로 회사 들어가서 서바이벌 나와서 2등으로 데뷔하고 그 와중에 대입준비까지 해서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들어가서 홍보대사 까지 됐는데 또 하필 그 학교가 개교 100주년이라서 기념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이 모든 상황이 다 드라마... 하고싶고 되고싶은건 어떻게든 해내려는 마음으로 노력한다는데 예중 예고 연기과 한우물 파는것도 대단한거 같음 8살? 이때부터 연기 시작한거 아닌가 그 어린나이에 꿈을 정한것도 그렇고 애기때 프로필 사진 찍었길래 아 어머니가 권유해서 시작한건가? 했는데 본인이 티비에 눈물연기 보고 감동받아서 하고싶다 했다는게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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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