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서서 들쑤시지 않아도 끝이 다가오는 걸 알고있고 솔직히 매일매일 행복과 슬픔을 넘어다니는 중이야 적어도 나는 그래 그래서 마지막 더 열심히해서 얘들 행복하게만 해주고싶고, 추억쌓고 싶은데 퇴색이란 한 마디에 지금까지 내가 했던 모든게 얘들 위해서 한 일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 남은 시간만큼은 내 워너원이였음 좋겠다 다른 팬들이 내년엔 오로지 내 가수이기만을 바라는 것처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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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서서 들쑤시지 않아도 끝이 다가오는 걸 알고있고 솔직히 매일매일 행복과 슬픔을 넘어다니는 중이야 적어도 나는 그래 그래서 마지막 더 열심히해서 얘들 행복하게만 해주고싶고, 추억쌓고 싶은데 퇴색이란 한 마디에 지금까지 내가 했던 모든게 얘들 위해서 한 일들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네 남은 시간만큼은 내 워너원이였음 좋겠다 다른 팬들이 내년엔 오로지 내 가수이기만을 바라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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