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내가 얘네를 마음 깊이 아끼고 사랑해도 얘네들의 속마음은 절대 제대로 알지 못하겠구나. 그 애들의 속마음을 전부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야. 단지 요즘 아이돌의 이미지가 친근한 언니, 누나, 형, 오빠, 동생이다보니 가깝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보면 확실히 투명한 벽이 하나 세워져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랄까. 힘들 땐 버팀목이 되어주고도 싶고, 위로도 되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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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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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내가 얘네를 마음 깊이 아끼고 사랑해도 얘네들의 속마음은 절대 제대로 알지 못하겠구나. 그 애들의 속마음을 전부 알고 싶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야. 단지 요즘 아이돌의 이미지가 친근한 언니, 누나, 형, 오빠, 동생이다보니 가깝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그럴 때 보면 확실히 투명한 벽이 하나 세워져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랄까. 힘들 땐 버팀목이 되어주고도 싶고, 위로도 되어주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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