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많길래 읽어보려고 포타 들어가보니
작가님이 자꾸 시비거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넘 받으셔서 다 비밀글로 돌리셨거든
근데 비번이 알페쓰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거라고 곧 비공으로 돌릴지도 모르신다고..
후 ㅠㅠ 물어보기도 그렇고,, 이대로 보내기 넘 아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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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많길래 읽어보려고 포타 들어가보니 작가님이 자꾸 시비거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넘 받으셔서 다 비밀글로 돌리셨거든 근데 비번이 알페쓰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거라고 곧 비공으로 돌릴지도 모르신다고.. 후 ㅠㅠ 물어보기도 그렇고,, 이대로 보내기 넘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