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랑거리는 종이인간 구마사제 최윤을 생각해낸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 이후로도 필모 있었지만 그래도 최근에 사람들 뇌리에 박힌 건 보이스 모태구일 텐데 ㅋㅋㅋㅋㅋㅋ
배우님이 최윤 역할을 하고 싶다는 욕구도 있었지만.. 그래도 진짜..
미친듯이 캐틀벨 휘두르며 머리 깨고 다니던 싸패에서
단정하게 로만칼라까지 꼭꼭 매고 묵주랑 십자가로 구마하는 신부님을 생각해낸다는 게 너무 신기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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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거리는 종이인간 구마사제 최윤을 생각해낸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스 이후로도 필모 있었지만 그래도 최근에 사람들 뇌리에 박힌 건 보이스 모태구일 텐데 ㅋㅋㅋㅋㅋㅋ 배우님이 최윤 역할을 하고 싶다는 욕구도 있었지만.. 그래도 진짜.. 미친듯이 캐틀벨 휘두르며 머리 깨고 다니던 싸패에서 단정하게 로만칼라까지 꼭꼭 매고 묵주랑 십자가로 구마하는 신부님을 생각해낸다는 게 너무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