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나에게 쓰는 시간,돈이 사치가 되버려서 내 자신을 갉아먹는 느낌 때문에 이제 좀 덕깍지 씌우는거도 한계가 오는것같아 일단 휴덕 중인데 다시 돌아갈 마음이 안생기는 것 같아서 두렵다.. 그렇게 오래 좋아했는데 우리 전성기 지나고도 긴 공백기도 계속 함께했으니까 뭐든 다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군대는 못기다려주고 떠나는게 자꾸만 미안하고 그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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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나에게 쓰는 시간,돈이 사치가 되버려서 내 자신을 갉아먹는 느낌 때문에 이제 좀 덕깍지 씌우는거도 한계가 오는것같아 일단 휴덕 중인데 다시 돌아갈 마음이 안생기는 것 같아서 두렵다.. 그렇게 오래 좋아했는데 우리 전성기 지나고도 긴 공백기도 계속 함께했으니까 뭐든 다 버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군대는 못기다려주고 떠나는게 자꾸만 미안하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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