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별의 순간도 금방 지나고 금방 흘러서 다시 마주할 기회가 금방 찾아올 거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고. 그 시간 동안 꼭 저보다 더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잘 지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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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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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별의 순간도 금방 지나고 금방 흘러서 다시 마주할 기회가 금방 찾아올 거라는 걸 알려드리고 싶고. 그 시간 동안 꼭 저보다 더 행복한 시간 보내면서 잘 지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해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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