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덕질보다 헤이트가 더 중요해보이는 사람들이 있음. 나도 물론 취향이 아니고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있지만 그걸 혼신을 다해 표출해내는 게 안타깝고 저급하다. 우리가 보는 연예계는 실제랑 100퍼센트 맞는 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관계자인마냥. 어쩌면 부풀려서 관계자보다 더 디테일하고 심각하게 헤이트를 하지.. 욕을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그건 확실히 팩트를 기반으로 한 일이어야 하고 설령 하더라도 사람다운 선에서 충고며 비판이며 해야 한다. 감수할만큼 최대한 감수하겠지만 정신적으로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는 연예인 본인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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