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면 사라질 거 같은 아슬아슬한 짝사랑이자 첫사랑의 신비로움 이라는 정체성 잘 확립한듯... 종소리 그날의 너 다 좋지만 윤상의 지금까지 작업들이 있었기에 나올 수 있던 곡들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