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1987의 배경인 전남 사람 1987 마지막 장면 버스에 올라가는 장면이 끝나고 엔딩크레딧 올라가고나서 영화관에서 부모님들이 엄청우시더라 부모님들 세대 이야기고 우리 아빠도 전남대학교에서 시위했던 사람이라서 보면서 많이 우시는거야 그리고 직접겪은 사람들이 말하더라고 영화 진짜 잘만들었다고 이때까지 이시기에 관련된 영화중에 제일 괜찮았다고 흥행을 노리고 만든게아니라는게 부모님들은 느껴졌나봐 이게 이 영화가 작품성이 뛰어나다고 느낄수있는 부분이였어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