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이 ㅠ ㅠ ㅠ ㅠㅠ ㅠ ㅠ ㅠ ㅠ ㅠ 음악과 뮤직비디오 모두 ‘여왕의 기사’의 이야기가 확장된 작품이라 뉴이스트W 뿐만 아니라 뉴이스트로서의 다음 단계를 주목하게 될 수밖에 없는 효과를 낳음. — 박희아, Joy Park (@muse_at) November 26, 2018 ?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