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같은 단이고 안무가 워낙 격해서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럴러바이에서 룩으로 넘어갈때 애들 숨소리 듣고 치이고(라이브는 새잘해서 발려..)룩 가사가..룩이 진짜 짠같은 단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룩 가사 너무...썰레지 않니... 어딜봐 여길봐 내가 앞에 있잖아. 네 기분에 따라 내 기분도 변함 슬퍼하는 네 모습에 너무나 열 받아. 눈 돌리지마 이 대로 눈 맞춰줘. 그 눈 속에서 나를 찾고 싶어 바라봐줘 그래 그렇게. 함께 하고 싶어 모든 걸 내일을 생각하고 서로를 바라보고 단+단이어서 스윗뽀작 귀욤 그럴줄 알았는데...그렇게 오늘도 덕통 당한 나새...대깨갓 인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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