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영상 나온 거 봤을 때 속으로 뭐 이런 걸 또 해 하면서도 이미담한테 너무 눈길 가고 응원해야지 했던 나였는데... 이번 화 보고 느낀 건, 내가 연습생도 아니고 그런 경험도 없었지만 그저 사람 대 사람으로 이미담 속이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했을지 잘 느껴졌다는 거, 공감 됐다는 거. 미담아 어딜 가서 무얼 하든, 가까운 미래의 이미담은 이미담다운 사람으로 행복하게 서 있었으면 좋겠다. 짧은 기간에 뭐 얼마나 알고 봤다고 그러냐고 해도 나한테는 이미담이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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