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앞에서 주먹질하면서 까도
눈 하나 깜짝 안 함
자기 눈 앞에 국화 부케 대놓고 떨어뜨려도 걍 발로 까버리고 끝나더라
근데 얼마나 깨지고 굴렀으면 멘탈이 저렇게까지 단단해졌을까 싶어서 안쓰러움
| 이 글은 7년 전 (2018/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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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주먹질하면서 까도 눈 하나 깜짝 안 함 자기 눈 앞에 국화 부케 대놓고 떨어뜨려도 걍 발로 까버리고 끝나더라 근데 얼마나 깨지고 굴렀으면 멘탈이 저렇게까지 단단해졌을까 싶어서 안쓰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