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뺐다.
너구나, 8반 예쁜이가.
자기야. 익숙한 게 무서운 거야.
결혼이... 심장을 죽이진 못했습니다.
꼭 한쪽씩 나눠끼던 MP3 이어폰 여전히 너를 위해 한쪽은 버려두고 음악을 들을거야 꼭 DVD를 볼때마가 같이 누워있던 커다란 쇼파 여전히 너를 위해 나는 옆으로 누워 팔을 내어줄거야 꼭 나눠 먹었던 음식들 너를 위해 반을 남기고 꼭 함께 했던 게임 나는 움직이지 않는 상대편을 공격해야겠지
집착도 사랑이야 사랑 없이 어떻게 집착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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