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 call back 부르는 내 Tone을 잊지 말고 언제든 외칠 땐 하던 대로 Hope we always feel like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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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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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 call back 부르는 내 Tone을 잊지 말고 언제든 외칠 땐 하던 대로 Hope we always feel like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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