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흐름 보니까 초반엔 우주엄마 반응 좋았는데 점점 더 캐릭터 확실해질 수록 안좋은 반응이 많아져서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웃기고 신기해서ㅋㅋㅋ
작가는 저널리즘적이고 굳세고 정의로운 캐릭터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았는데
최근 시청자들 성향 자체가 저렇게 남의 이야기 퍼트리려는 사람이랑 남이 원하지 않는데 굳이 속 얘기 캐내는 사람들을 불편해하는 성향이 짙어진거 같아서
뭔가 옛날에 나왔으면 정의캐 됐을 거 같은데 요즘이라 민폐캐 소리 듣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예서엄마파 응원하는 사람들도 있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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