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겨 정국이가 시간 물어본 거래 근데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 남준이형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iDF3beCB86 — 골든 (@Golden_kku) December 22, 2018 ?s=19 선조들의 지혜...해시계를 활용하는 삼김의 큰김과 작은김..... 신문물인 '손목시계'라는 것을 사용할줄 아는 사람은 오직 중간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