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불쌍했다 순간적으로 자기가 그런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자라고싶었던것도 아니고 태어나니 그랬던건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니까 선택으로 되는거였음 이세상에 부잣집에만 애가 많았을테니까 현실아니니까 몰입하지말아야할건 맞지만..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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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불쌍했다 순간적으로 자기가 그런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자라고싶었던것도 아니고 태어나니 그랬던건데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니까 선택으로 되는거였음 이세상에 부잣집에만 애가 많았을테니까 현실아니니까 몰입하지말아야할건 맞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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