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태용 어릴때부터 누나 방청소 사생후기지만 생일에도 친누나 손 꼭 붙잡고 맛있는 거 먹으러 옴 일일 라디오 디제이할 때 누나가 사연 보내줘서 눈물 흘림 어릴 때부터 활달한 누나를 동경해 누나처럼 되고 싶었고 위플래시는 누나를 생각하며 작사한 노래 채찍질로 나를 깨워줘(혼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