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명한테 대리티켓팅읊맡겼는데 한명은 경험이 좀 많은 중국인이고 한명은 갑작스럽게 연락온 한국인이야 중국인 대리는 그전에 핸드폰이랑 다 정보 주고받고 시작했는데 그사람한텐 토요일 공연만 1장 부탁했고, 한국인 대리한텐 첫공 제외한 모든 공연을 부탁했거든 근데 티켓팅 당일날 한국인 대리가 먼저 티켓예매 내역 확인하라하더라고... 그래서 확인하니 4일 다 예매되있길래 다하신거냐니까 자기가 다 한거 맞다네 다른분은 10시 넘도록 연락도 없고해서 그분한테 돈 입금했는데 새벽에 중국인 대리가 연락와서 자기가 티켓 잡았다하는거야... 첫공 그라운드 잡았다고 그래서 내가 한국인 대리한테 얘기하니까 억울하다면서 자기가 친구랑 다 잡은가 맞다면서 핸드폰번호까지 인증한 상태인데.. 아 중국인대린 오늘 아침엔 4장 다 자기가 한거라고 그랬어. 근데 중국인대리말도 맞는거 같은게 그사람은 전문 대리티켓하는 사람인거 같더라고... 이거 둘중에 누구말을 믿어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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