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부 힘들다. 헤이트하고 이간질 시키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꼭 '본인'에게 꼭 부메랑 돌아갔으면 좋겠다. 어차피 그래봤자 이기는건 헤이트가 아니라 좋아하는 감정이지. 내 최애들은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평소처럼 지냈으면 좋겠다. 오늘도 고맙고 미안해 보고싶다 내 최애들. 편안하게 자고 있기를...
|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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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전부 힘들다. 헤이트하고 이간질 시키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꼭 '본인'에게 꼭 부메랑 돌아갔으면 좋겠다. 어차피 그래봤자 이기는건 헤이트가 아니라 좋아하는 감정이지. 내 최애들은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평소처럼 지냈으면 좋겠다. 오늘도 고맙고 미안해 보고싶다 내 최애들. 편안하게 자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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