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잘잘못 가리는건 내가 낄 일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줬다 안줬다도 내가 말할 부분은 아니지만, 뉴블 기획은 여러모로 영리하고 대단한 기획이었다고 생각. 특히나 변수를 마주치고 단기간에 나온 기획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걸 받아들이는 느낌은 다를수도 있지만 기괴하다고 기획력 무시할건 아닌것 같음. 뭐 개개인의 의견이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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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잘잘못 가리는건 내가 낄 일이 아니고 결론적으로 안좋은 영향을 줬다 안줬다도 내가 말할 부분은 아니지만, 뉴블 기획은 여러모로 영리하고 대단한 기획이었다고 생각. 특히나 변수를 마주치고 단기간에 나온 기획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걸 받아들이는 느낌은 다를수도 있지만 기괴하다고 기획력 무시할건 아닌것 같음. 뭐 개개인의 의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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