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민은 더 팬 출연했던 임지민 ! 임지민은 “먼저 데뷔한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의웅, TRCNG 호현이와 친하다. 저도 얼른 데뷔를 해서 각자 자리를 잡은 뒤에 친목하자고 하더라”며 “제가 김해에서 올라와서 친구가 아무도 없었는데 수련회에 가지 못한 친구들끼리 친해진 거다. 팬들이 불러주시는 제 애칭 ‘찜’도 범규가 지어준 것”이라 말했다. 이건 임지민이 데뷔 전에 친구들 언급한 거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2001년생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 등과 함께 아이돌의 꿈을 꾸기도 했다. “연습생때부터 서로 다 친했는데 서로 데뷔할때마다 엄청 축하해준다. ‘앞으로 무대에서 보자’, ‘방송국에서 만날 때 행복할 것 같다’ 며 서로를 응원했다.” 이건 데뷔 후에 친구들 언급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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