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 연말 시상식 가보고 싶어서 친구랑 티켓팅 했는데 엄청 좋은 자리 잡아서 가게됨 (티켓팅도 잘함...될사람은 된다) 가서 가수들 무대를 보니 멋있고 저렇게 되고 싶어서 인터넷에 아이돌 되는 법을 검색해서 당시 모집 중인 회사에 일단 이메일 지원을 해봤는데 그 회사가 스타쉽 서류합격해서 회사에서 불러서 가봤더니 본인만 와있어서 엄마도 본인도 당황했었다고 (무조건 지원하면 다 부르는줄 알았다고 함) + 얘기를 조금 추가하자면 상을 받는 가수를 보며 엄청 울면서 기뻐하는 팬들의 모습과 힘찬 응원소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꿈을 정한거래 장원영 = 언니 졸업식 가는길에 길캐 길에서 발견한 복덩이와 스스로 찾아온 복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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