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물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이거 되게 소재도 참신했고 재밋었음!
줄거리는 이러함
우연히 손에 쥐게 된 신비한 열쇠... 원하는 곳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신비한 방의 문이 열린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방, 찾을 수 없는 방에 내 딸이 갇혔다. 딸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방의 비밀을 풀어야만 한다! 이제 끝도 없는 미스터리로 통하는 비밀의 방, 로스트 룸의 문이 열린다!
꼭 보셈 두번보셈!!
| 이 글은 13년 전 (2012/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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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이거 되게 소재도 참신했고 재밋었음! 줄거리는 이러함 우연히 손에 쥐게 된 신비한 열쇠... 원하는 곳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신비한 방의 문이 열린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방, 찾을 수 없는 방에 내 딸이 갇혔다. 딸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방의 비밀을 풀어야만 한다! 이제 끝도 없는 미스터리로 통하는 비밀의 방, 로스트 룸의 문이 열린다! 꼭 보셈 두번보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