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하나씩 꺼졌다가 다시 불하나씩 켜지는 거 그리고 다시 1988년으로 돌아왔을 때 강계장 차가 중앙선 (1988년과 2018년의 경계) 에서 달리다가 태주가 노래 부르고 웃기 시작하니까 완전히 왼쪽 차선 (1988) 으로 넘어가서 달리면서 태주가 이제 완전히 여기 사람으로 동화됐다는 거 보여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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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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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하나씩 꺼졌다가 다시 불하나씩 켜지는 거 그리고 다시 1988년으로 돌아왔을 때 강계장 차가 중앙선 (1988년과 2018년의 경계) 에서 달리다가 태주가 노래 부르고 웃기 시작하니까 완전히 왼쪽 차선 (1988) 으로 넘어가서 달리면서 태주가 이제 완전히 여기 사람으로 동화됐다는 거 보여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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