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은 가리고 아직 부끄럽지만 후배님들이 하는 걸 보며 자기도 감사와 사랑을 전달 해 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준빜ㅋㅋㅋㅋㅋㅋ
눈 마주치니까 스윽 스케치북 넘기면서 고백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화사는 그 엄지척 타이밍 어케 맞춘 건지 아직도 신기해
| 이 글은 6년 전 (2019/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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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은 가리고 아직 부끄럽지만 후배님들이 하는 걸 보며 자기도 감사와 사랑을 전달 해 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준빜ㅋㅋㅋㅋㅋㅋ 눈 마주치니까 스윽 스케치북 넘기면서 고백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ㅋ근데 화사는 그 엄지척 타이밍 어케 맞춘 건지 아직도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