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덕 프엑 막방때 혼자서 울림즈랑 떨어지고 데뷔하게되서 걱정 많이 되고 낯도 많이 가리고 혼자서 어린 나이에 괜찮을까 라는 생각 많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많은 사람들이 준호한테 비판인지 비난인지 모를 화살을 쏘아대니 그걸 보는 당사자가 아닌 팬마저 너무 힘든데 준호는 얼마나 더 힘들까..정말로 준호한테 응원의 한마디 해줘도 아직 어린 나이라 응원의 한마디가 더 절실할테지만 자신에게 오는건 응원의 한마디보다 비난의 충격이 더 클텐데 다들 많이 준호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힘들지 않게..준호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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