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파워풀함 창법 있쟈너 놀아공원에서 하루만 더 이별따윈 없던 것 처럼! 할 때 그런 파워풀한 창법 잇쟈나! 전에는 럽리가 청순청순하면서도 힘있고 풋풋한 노래를 불러서 그런 창법을 좀 더 보여줄 수 있던 거 같은데 요즘엔 여리여리 아련아련이 더 강조된 청순인 더 같아서 그런 창법을 못보여주는 거 같아서 아숩아숩 한 번 벱솔 그런 창법 확 보여줄 수 있는 노래도 타이틀은 아녀두 커플링곡이나 후속곡으로 나왔음 좋겠오.. 물론 케이 진 류수정 목소리도 다 좋아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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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