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22 여의도오늘 하루도 참 길고 힘들었을 세븐틴우리가 있다고 수고했다고 사랑한다고'꽉' 안아준다고#세븐틴 #도겸 #석민 #SEVENTEEN #DK #DOKYEOM @pledis_17 pic.twitter.com/52SWCQZlYC— 𝗗𝗞,𝗟𝗢𝗩𝗘𝗗𝗞 (@DK_LOVEDK) September 22, 2019 아 녹는다 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