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은 달랐으니까 그럴 수 있을거다 이런 말 많았는데 무시했다는 이유로 오래 좋아했다는 것만으로 누군가에게 상처 주는 일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어제 이부분 보는데 성유리가 뭐가 그렇게 서운하셨나요? 라고한 질문에 뭐가 그렇게 서운했냐고요? 이러는데 너무 날 서 있어서 너무 어이없고 놀랐어 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