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서... 항상 우리를 만날때마다 진심으로 우리를 바라봐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예뻐해주고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게 느껴지니까 그냥 무작정 눈물부터 나와 일단 내 가수가 앨범 만드는 이유가 우리 때문이래 성공하고싶은 이유도 우리때문이래 우리 기 살려주고싶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나 누구팬이야! 이렇게 말할수있도록 자기들이 더 열심히하겠다고 아파도 무대서는 애들이라서 그냥 항상 고마워 진심이 아닐때가 없었어 팬들 상황 누구보다 잘 알아서 항상 공카와서 이야기해주는 멤버 팬들한테 멤버들 귀여운거 있으면 꼭 보여줄려고 하는 멤버 멤버들은 젠틀하지않다고 말하지만 팬들에게 만큼은 항상 젠틀한 멤버 한국어가 익숙해지고 팬들에게 자기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장난치는 멤버 팬들이 성적올려줄려고 노력하는거보면 항상 우는 멤버 팬분들의 아이돌이라서 자랑스럽다고하는 멤버 팬들이 자기 옆에 있는건 하늘이 준 기적이라고 하는 멤버 항상 콘서트때 팬들이 응원봉들고있는 모습이 꿈에 나온다는 멤버 항상 내 사랑들이라고 애칭으로 불러주는 멤버 기자분들이 있어도 팬들 얘기만 꺼내면 우는 멤버 팬들에게 더는 바랄게 없다고 함께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멤버 자기가 빛나는 순간은 팬들이 비춰줄 때라고 얘기하는 멤버 항상 팬들이 자기의 존재의 이유라고 밀하는데 그 말을 잊지 밀아달라고 우는 멤버 한명한명 다 소중해 우리 세븐틴 내 새꾸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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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