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취재진은 윤상에게 러블리즈 타이틀곡이 항상 짝사랑을 이야기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에 윤상은 “난 두 아이의 아빠지만 러블리즈 소속사 대표는 아직 미혼이다”라며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짝사랑에 대한 내용을 쓴 작사가들의 가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기에 예인은 “대표님이 외로움을 많이 타신다. 빨리 결혼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옛날 인터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중엽이 미혼이라 짝사랑만하는 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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