낌 극대노 웃겨죽는줄 알앗어 ㄱ- 이어폰을 끼라고 백번을 말했어!!!!!!! pic.twitter.com/qecRwdVjo6— 엄마칭찬 (@rladyrj) September 23, 2019 각자방에서 배그하는 막냉이들(우기,슈화) 한테 시끄럽다구 모라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