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둔 틈 사이로 들려온 날 부르던 목소리 설레이는 따스한 손길 첸 그대에게 스포 ㅠㅠ종대가 이부분 자기가 작사했다고 했는데 가사봐 처돌았어 pic.twitter.com/YCzLySEhT3— 구대에게~~!!♡ 💌🌿🍁 (@Nosepreo9pe) September 2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