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밝혀질 사실들이 너무 무섭고 두렵다.. 아무 잘못없는 애들이 이기적인 어른들의 방패로 사용되며 손가락질 당하고 자신의 능력과 꿈을 부정해버릴까봐 무서워 진실이 밝혀지는게 옳다고 밝혀야만 한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너무너무 무서워 .. 그토록 바래왔던 순간인데 이제와서 너무 나약해졌나봐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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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밝혀질 사실들이 너무 무섭고 두렵다.. 아무 잘못없는 애들이 이기적인 어른들의 방패로 사용되며 손가락질 당하고 자신의 능력과 꿈을 부정해버릴까봐 무서워 진실이 밝혀지는게 옳다고 밝혀야만 한다고 말하고 다녔지만 너무너무 무서워 .. 그토록 바래왔던 순간인데 이제와서 너무 나약해졌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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