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웃겼던 거:1차 사인회 끝나고 퇴근 보려고 투명 계단 아래로 내려와 열버중이었는데 암만 기다려도 팬매언니만 왔다갔다하고 아무도 안내려오는겨 그래서 뭐지 왜 안오지 했는데 누가 어 저 위에! 하고 가리킨 곳에 김지눅 이돈녈 고민수 셋이서 팬들을 열심히 관찰하고 있었음..— 돌체💛 (@dolce_stone) October 12, 2019 엄청 당황스러울 듯 ㅋㅋㅋ 언제부터,,,,보고있던거니 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