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매니저분을 비롯하여 에스엠 가족분들 휴식과 안정, 그리고 멘탈케어 부탁드려요.
다른거 안바랄게요. 누군가에게는 친구였고, 선배이자 후배이며, 파트너였던 아이입니다. 그런 아이가 세상에 같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는데,그 충격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제발 보듬어 주시고, 쉴 수 있도록 양해 부탁드려요.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행사를 진행하고, 무리하게 스케줄을 진행하는 것은 가수분들과 스텝분들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제발요... 제발... 우리애들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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