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웃는 네 얼굴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널 생전에 한번도 보지못한게 너무 마음이 아파 라차타 부르던 꼬맹이때 부터 줄곧 내 마음속 제일 예쁜 공주 진리야 마음은 편히 놓고 가는길 따듯하게 챙겨입고 갔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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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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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웃는 네 얼굴이 너무 보고싶었는데 널 생전에 한번도 보지못한게 너무 마음이 아파 라차타 부르던 꼬맹이때 부터 줄곧 내 마음속 제일 예쁜 공주 진리야 마음은 편히 놓고 가는길 따듯하게 챙겨입고 갔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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