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뒤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 26살인 너가 버텨내기엔 너무 힘든말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데뷔 14년차 그동안 너무 많이 수고했어. 이제는 편하게 잠들면 좋겠어. 잘자 진리야 넌 언제나 아름다운 꽃이고 영원한 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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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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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뒤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 26살인 너가 버텨내기엔 너무 힘든말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데뷔 14년차 그동안 너무 많이 수고했어. 이제는 편하게 잠들면 좋겠어. 잘자 진리야 넌 언제나 아름다운 꽃이고 영원한 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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