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약점을 남에게 보이면 득될 게 없다는 걸 벌써부터 알아버린 아직 너무 어린 네가 나는 너무 아픈 손가락이야 막연하지만 정말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쓴 가사들이 나에게 큰 힘으로 다가왔던 것 처럼 너에게도 우리가 쓴 예쁜 말들만 보였으면 좋겠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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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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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약점을 남에게 보이면 득될 게 없다는 걸 벌써부터 알아버린 아직 너무 어린 네가 나는 너무 아픈 손가락이야 막연하지만 정말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가 쓴 가사들이 나에게 큰 힘으로 다가왔던 것 처럼 너에게도 우리가 쓴 예쁜 말들만 보였으면 좋겠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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