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니의 노래로, 목소리로 과분한 위로를 받고 있는데 지금 언니에겐 아무런 힘이 되어줄 수 없네요.. 그래도 언니의 곁에 유애나 그리고 아이유를 응원하는 분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걸.. 우리라는 존재로 위로가 되기를 바라요. 기댈 사람이 있다면 기대어도 좋아요. 언니 혼자서 모든 것을 안고 가지 말아요. 언니 정말 힘이 들 때 잠깐 쉬었다 가도 돼요. 너무 무리하지 말아요. 언제나 우리는 언니의 선택을 응원하고 기다릴게요. 사랑해요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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