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연예계 일련의 사건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뭐 어차피 한동안 욕하지말자 악플 쓰지말자 그래도 공인이니까 저렇게 행동하면 안되는거 아니냐하면서 비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원상복귀 되더라 그래서 말인데 처음 잘못했을땐 비판이든 비난이든 좀 듣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음 대중을 상대하는 직업인게 맞긴하니까 근데 한두번 진하게 욕먹고 났으면 사과를 하든 안하든 그냥 좀 잊어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음 연예인들 과거 논란 무한 끌올 될때마다 솔직히 진짜 죽어야 그만하려나 싶을때 너무 많아 살면서 말실수 행동실수 안하는 사람이 어딨어 한번 욕했으면 됐지 몇년씩 앵무새처럼 그 얘기만 하는건 너무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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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드라마 방영하기전에 열심히 홍보활동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