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오프 뛰면서 방송 보면서 올해 신인 중에 제일 많이 본듯 내적 친밀감 쌓였어 너무나 열일.. 무대 잘하고 라이브 잘하고 아무튼 내가 다 뭐라고 주고싶은 심정이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