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식 끝나고 슛미 앨범부터 그게 확 느껴짐. 12월에 좋아합니다로 에데식 끝냈는데. 6월에 슛미 같은 곡 가지고 나올지 누가 알았겠냐구요........ 타이틀만 봐도 슛미 -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 한페이지가 될 수 있게. 3곡 다 스타일 ㄹㅇ다름. 장르도 다 다르고. 수록곡까지 보면 한 앨범에 락발라드 + 하드락 + 신스팝 + 레게음악 다 있는거.....그리고 트랙 구성 자체를 진짜 잘 짬. 앨범 자체를 통째로 들어야 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행날 앨범이 최애인데 이번 신곡 설명만 봤는데도 최애 앨범 바뀔 것 같아... 장르도 80년대 LA메탈, 디스코, 라틴 팝, 힙합 리듬에 보사노바, 레게, 헤비메탈. 이게 다 한 앨범에 들어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뷔페냐구요.....너희 하고 싶은거 다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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