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없는 제 옆에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제 옆에 있는 건 하늘이 준 기적입니다. 한없이 소중한 여러분들을 아낍니다. 여러분이 빛내주신 세븐틴 책임지고 더 한없이 빛나겠습니다.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
보잘것없는 제 옆에 있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제 옆에 있는 건 하늘이 준 기적입니다. 한없이 소중한 여러분들을 아낍니다. 여러분이 빛내주신 세븐틴 책임지고 더 한없이 빛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