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어제 앨범나온거 들어보고 지금 다시 듣는데 한번에 빵 터지는 느낌은 아닌데.. 익숙한듯 다 다르고 노래 하나에서 계속 색이 바뀌는 느낌 보통 타이틀이 그 앨범 전체 색을 대표하고 타이틀만 남게 되는데 이건 앨범 전체가 하나의 작품, 타이틀로 느껴지고 똘똘뭉쳐 있는 거 같다 결국 다 듣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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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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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팬인데 어제 앨범나온거 들어보고 지금 다시 듣는데 한번에 빵 터지는 느낌은 아닌데.. 익숙한듯 다 다르고 노래 하나에서 계속 색이 바뀌는 느낌 보통 타이틀이 그 앨범 전체 색을 대표하고 타이틀만 남게 되는데 이건 앨범 전체가 하나의 작품, 타이틀로 느껴지고 똘똘뭉쳐 있는 거 같다 결국 다 듣고 있다는 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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